제가 정확한 스펙을 기록한 적이 없는 것 같아서 기록용으로 한 번 체크했습니다. 항삼도 뽑고 다문도 각성을 마친 지금, 복귀하면서 목표했던 스펙은 어느 정도 완료가 되었네요. 이제 다음으로는 자잘한 스펙업을 제외하면 부동이 최선이라, 부동을 뽑을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원클 반자사/반반자사 조합
현재 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남 / 강주박 / 항삼 / 각다문 / 여포 / 야차 / 치요메 / 초선 / 주몽 / 페르 / 미실
중간에 축융은 요즘 각성 가네샤가 좋다는 말들이 많길래 미리 그냥 만들어두고 있습니다.
주요 용병 템세팅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본캐 세팅이 항상 고민입니다. 제가 아직 인녀는 해보지 않았지만, 중녀(힐+마나), 대녀(저깍+빠른 수호부 터뜨리기), 철괴리(매우 무난)으로 해봤는데, 아직까지 제 스펙에선 철괴리의 힐과 소소한 딜이 좀 필요한 듯 보입니다. 그래서 철괴리를 사용 중입니다.
수호부는 수호부 오 와 주작부를 바꿔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호부 미가 아니라 주작부인 이유는 가끔 반사되는 반자사 사냥터(ex. 얼음성)에서도 사냥하기 때문에 그냥 주작부를 사용하고 있구요. 용병들이 터질 일이 없는 반반자사일 경우 수호부 오를 사용합니다.

황제투 천라갑요 지국손신입니다. 이벤트 천라갑을 이용해서 힘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반지 제외 힘1500입니다.

유사 풀다문? 입니다. 복귀하면서 7일짜리 풀다문을 받았었는데, 각성 이후 착용 중에 있습니다. 추후 기간 끝나면 사령갑투로 교체 예정입니다.

황제갑투요 변천라입니다. 항삼세가 착용한 세팅보다는 힘이 1300으로 다소 낮은데, 민첩이 610이라 추후 뇌정령 전설 뽑을 경우 크리확률 올라갈 것을 예상해서 그대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야차부 사령갑투 변아마입니다.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변다문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야차부도 소소하지만 괜찮게 딜을 해줘서 착용해주고 있습니다. 이젠 이 녀석을 각성시키고 싶은데... 언제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어쩌다보니 1000억은 까놔서 1000억 2번만 더 하면 된다 생각 중입니다.


얘네는 뭐 그냥 풀공명 정도입니다. 초선은 이벤트로 받은 갑옷을 그냥 끼워놨습니다. 치요메 스텟은 아이템 제외 마나 10000을 맞추고 올체로 맞췄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바투갑투 변천라 바반쌍입니다. 바투갑투와 바반은 수련서로 획득한 아이템이네요. 민5000을 맞추고 생명력과 지력에 나눠서 투자했었는데, 추후 뇌정령 전설이 나오면 스텟과 이이템을 조정해줄 계획에 있습니다.

얼마 전 뽑은 서총총으로 주막에 있던 페르에게 봉기부를 착용해서 껴줬습니다. 추후 레지나로 교체될 자리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용장 쳐도 되는 자리인데, 소환된 서양총수가 생존만 잘 한다면 계속 쓸 생각입니다.

풀아마 올지 찍은 미실입니다. 미실이 워낙 마나를 많이 먹어서 올지를 찍어도 부족한 것 같네요. 추후에 지력을 더 올릴 수 있도록 아이템을 교체해줄 생각입니다. 만약 국적도 조선을 갈 일이 있다면, 백종 작업도 해줄까 싶습니다.
정령 세팅

원클이다 보니 전설 바뇌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땅정 또한 고려해봤었는데 원클 특성상 본진 옆에 몬스터가 등장하지 않다보니 이속이 중요한 편인 것 같습니다.
현재는 바람 전설, 뇌 최상급 상태입니다. 뇌전 전설은 친밀도를 다 채울 경우 바로 찍을 생각으로 정탐 돌려서 뇌전 정령옥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