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3월 스펙에 비하면 큰 변경점은 없습니다.
그래서 3월처럼 템세팅까지 올리진 않구요.
소소한 변경점들만 기록하고, 요즘은 뭘 하고 있는지? 정도의 근황 포스팅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현재 원클 반자사/반반자사 조합
현재 조합입니다.


3월 스펙과의 변경점
- 본캐 조남으로 변경 - 저깍 세팅 (민 4500/올체 세팅으로 함)
- 레지나 추가됨
- 뇌전설 정령 추가에 따라 주몽 템 및 스텟 변경 (바투갑투 변천라/민5000 맞추고 올체 → 바투갑투 변증장 / 올민)
- 미실 마나 최대한 챙기기 위해 템 변경 (풀아마 → 사령갑투 야차손요 다문신)
- 땅정령 추가 고용 및 육성 중
원클 반반자사 육성 근황 및 추후 계획
또 다시 미완성된 상태로 돌아가서 세팅 준비 중
1. 미실 백종작
조합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실이 아닌 웬 유생이 있습니다.

조선에 온 김에 풀백작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미실이 250이었다보니 백종 300은 금방 채웠고, 이제 238-250 정도로 레벨업해줄 계획입니다.
2. 철괴리 인형 빼고 저깍 조남 사용
원래는 본캐는 철괴리를 사용했으나, 조선 남자로 건너오면서 철괴리를 이제 쓰지 않는 각을 보고 있구요.
철괴리가 빠지고 아무래도 체력 유지력이 걱정되는데 그 부분을 위해 미실 풀백작을 해서 마나를 최대한으로 땡기고, 땅 전설을 만들어줄 듯 싶습니다.
그럼 지금은 철괴리, 미실 없이 어떻게 하냐?
현재 세팅으로 여기 저기 다시 테스트해본 결과,
- 소금존이 14~16초 정도 걸리고 영혼 흡수에 걸려죽는 경우 거의 없어서 가장 무난하긴 했습니다.
- 풀백작을 하다보니 결국 경험치도 챙길 겸 잠식귀, 요도히메, 백면구미호 등 이런 쪽에도 가보았는데, 앞장 서는 여포가 죽는 경우가 잦고, 본진 또한 영혼흡수에 걸려 결국 죽습니다.

그래서 고민해보다가 치요메를 힐/정화로 돌려보았는데요,
풍식귀가 저깍 기준 15~19초 클탐, 힐/정화 기준 17초~21초 정도로 생각보다 힐/정화로 돌려도 클탐이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또 다시 풍식귀에서 치요메를 힐 정화로 돌려서 경험치를 쌓으면서 사냥 중에 있습니다. 돌고돌아 풍식귀로 오게 되네요.
부동명왕 매우매우 천천히 준비 중
지금은 아이라바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수색병, 티아메트까지 뽑아놨구요. 또 다시 천천히 황소인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뽑다보니 한 달에 하나씩 수준으로 나왔네요. 중간에 의복도 몇 벌 사고 본대 세팅도 바꿔보고 하느라 잡다하게 돈을 쓴 탓에 느리긴 합니다만, 워낙 비싼 용병이다보니 마음을 내려놓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미실 풀백작을 끝내고, 땅 전설까지 마쳐야 반반자사로 여기저기 다시 다닐 수 있는 조합이 완성될 듯 합니다. 완성이 되고 나면 철괴리 인형을 끼고 다니던 때보다 조금은 성장한 상태가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한동안은 풍식귀에서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